Posted at 2010/01/10 12:32 |
Posted in 아이폰 //
by 아르 :: 인쇄 :: PDF 저장 :: 읽은횟수 - 23:2:6215
아이폰 유저에 합류하는 데 좀 늦었지만, 주말에 아이폰 16GS를 인근 대리점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원래 스마트폰에 관심이 없어서 2G로 011번호를 유지한지, 오래되었지만, 아이폰을 구입하는 데는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제가 대리점에서 번호이동 수속을 밟는 동안에도, 아이폰은 3대가 더 팔렸습니다. 대리점 주인장은 ‘오늘 정신없이 팔았다.’고 하면서, 저한테 살짝 ‘(아이폰과 경쟁하는 더 좋은 스마트폰을 놔두고) 왜 아이폰 사냐’고 물었습니다.‘열나 사고 싶어서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냥 살짝 웃어주었습니다.
액정 안의 먼지가 꼈다느니, 충전기가 작동을 안한다느니, 불량이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직접 대리점에서 확인하고 사는 것이 낫겠다 싶었는데, 현장에서 개봉해주고, 외형상의 불량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라고 하더군요. 예전 폰의 전화번호들도 옮겨주었습니다.
좀 마음놓고 아이폰 사용하세요.
가격도 같고 편리하게 충전도 가능합니다.
휴대폰으로 티머니 결제(대중교통,택시 등등) 하도 편하지요 ^^
초기와 같이 불량도 없고 편리하게 사용할수 잇느나, 휴대폰 판매매장에서는 자기들 몇천원 더 벌겟다고, 미리 말하기 전에는 기본 USIM칩으로 해준답니다.
잘 사용하시길!
구입처에 문의하셔서 재발급 받으세요 ^^
휴대폰으로 자체적으로 충전도 가능하고 티머니관련 소프트웨어를 깔면 더 편하게 충전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
저도.. 아이폰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은 ㅋㅋㅋ
햅픽 종신계약이 되어 있어서요~~ 계약이 끝나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로 생각중입니다.
홈페이지 만들기 포스트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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