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음악

THE AUTUMN OF '75 (T-square)

T-square의 기계보다 저 정확한 합주실력과, 특히, 타고난 천재성에다가 어렸을 적부터 부친의 스파르타훈련이 더해져서 세기적인 드럼연주자로서 전설을 쓰고 있는 Hiroyuki Noritake(則竹裕之)의 멋진 드럼 연주에 반해서, 나도 해보겠다고 스틱 들고 학원 다녔던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그들의 1975년도 가을은 어떠했을까요? 이 곡을 들으면서 잠시 어떤 사연이 깃들어 있는지 상상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