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에서 토렌토를 쓰시면 TCP/IP Half-open 제한 패치하세요비스타에서 토렌토를 쓰시면 TCP/IP Half-open 제한 패치하세요
Posted at 2009/01/26 23:55 | Posted in 컴퓨터 // by :: 인쇄 :: PDF 저장 :: 읽은횟수 - 20:1:15982토렌트를 사용하면 유난히 인터넷브라우져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게되는데 TCP/IP 세션 수의 제한이 걸어져있기 때문입니다. 세션 수를 조정하는 방법은 비스타에서는 좀 까다로운데 Windows Half-open Limit fix라는 프로그램을 쓰시면 Xp에서 Vista 및 윈도우7까지 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경로 : http://www.half-open.com/dlownload_en.htm
첨부한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해제후에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완전히 윈도우에 적용되려면 패치후에 재부팅하면 됩니다. 저작자의 사이트에서 주의사항이 적혀있는데 번역하면 아래와 같습니다.Operating system: Windows XP SP1(x64)/SP2(x86,x64)/SP3, Vista without SP(x86,x64) and with SP1(x86,x64), 7 beta(x86,x64). 사용 시스템 : 윈도우 XP SP1(64비트)/SP2(32,64비트)/SP3, 비스타 SP안깔린(32,64비트) 및 SP1 (32,64비트), 윈도우7베타 (32,64비트) Restart of the program can be demanded after updating Windows or SP installation as sometimes Microsoft replaces old file tcpip.sys on new. If the program will cease to work with updated tcpip.sys there will be a new version on this site. 가끔 Microsoft가 tcpip.sys의 옛버전을 새버전으로 교체하기 때문에 윈도우 업데이트 및 SP 설치 후에 본 프로그램을 다시 한번 실행해줘야합니다. 만약 본 프로그램이 새로 업데이트된 tcpip.sys에 작동하지 않게된다면 본 사이트로 오셔서 새버전을 다시 다운받아 사용하세요. For Vista and Windows 7 users: Maybe sometime, after updating Windows or SP installation on a desktop will appear watermarks "Test mode". They can appear because in all versions of Vista and Windows 7, except Vista without SP(x86), there is the obligatory drivers signature check, and the tcpip.sys file sign with test signature after patching. Most likely, to make it disappear will be necessary simply once again to patch tcpip.sys. 비스타 및 윈도우7 사용자를 위한 안내 : 아마도 가끔. 윈도우 업데이트 또는 SP 설치후에 데스크탑에 "Test mode"란 워터마크가 보일 것 입니다. 이것은 SP안깔린 비스타(32비트)를 제외한 모든 버전의 비스타및 윈도우 7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불확실한 드라이버 서명 확인이 있고 tcpip.sys파일은 패치 후에 임시 디지털 서명으로 사인합니다. 그 때는 대부분의 경우, 이 표시를 없애기위해, 단지 한번 더 tcpip.sys를 패치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
http://cheum.net/trackback/223
- 토렌토를 더욱빠르게! 토렌토사용시 인터넷이 느려졋을시 조치법! Half-Open 4.1 // 씽씽 FLAing 2010/06/08 16:04 [삭제]
-
아크몬드2009/01/29 11:36 [수정/삭제] [답글]잘 보고 갑니다..^^ -
아르2009/01/29 20:38 [수정/삭제] [답글]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이디가 낯이 익어서 블로그를 가봤더니 역시 테터툴즈시절 부터의 그 아크몬드님이시군요 ㅎㅎ 아크몬드님의 블로그가 너무 이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