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기존에 사용하던 Q6600에서 작별하고 Q8300을 질렀습니다. 요즘은 쿼드코어 Q8300, Q8400도 가상화가 지원해서 나오는 군요.

쿨러는 Q6600보다 작았습니다. 65nm 공정에서 45nm 공정으로 바뀌어서 발열 면에서 더 좋아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전 기본 쿨러대신에 기존에 썼던 잘만 쿨러를 다시 달았습니다.

조립은 금방 되었습니다. 별로 꼼꼼하지 않아서 대충 배선도 하고 청소도 대충 먼지만 쓸었습니다. 기판에 있는 먼지를 청소하고 싶었는데 Air Duster로는 찌는 먼지가 꼼짝을 안하는군요. 쩝.

시피유 교체 기념으로 요즘 한창 하고 있는 미국드라마 덱스터와 그레이 아나토미를 동시에 틀어봤습니다.

Windows Virtual PC XP MODE를 실행시켜보았습니다. Q8300, Q8400의 가상화 지원 추가는 윈도우7 출시를 겨냥한 Intel의 마케팅 전략인 것 같습니다.

Q8300은 가상화 미지원과 지원 제품이 현재 같이 유통되고 있으므로 아래와 같이 VT가 적혀져있는지 잘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우치타

이번에 여자친구 컴퓨터 조립해주는데 쿼드로 가야겠네요 ㅋ

아르

여자친구분이 무척 좋아하시겠군요^^

시사와거짓

근데왜 다나와에선 가상화가 안되다고 나와있죠

아르

본문 끝에 사진과 설명을 더 추가하였습니다. 현재 가상화 미지원과 지원 제품이 같이 유통되고 있어서 잘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씽씽

스샷에 토크온이 보이는군요!
게임을 하면서 보이스를! ㅋㅋ

아르

진작에 토크온 서비스가 나왔다면 좋았으련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