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음악
★★★★☆

로완 앳킨슨(월터)이 주연이길래 화려한 코믹액션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조용하고 진지하고 그대신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와 스토리의 재미,의외성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호러 코메디의 진수를 보여줬네요.
아 근데 저 골프강사 패트릭 스웨이지많이 닮았다 했는데
정말 맞더군요... 예전 멋진 모습 다 사라지고 변태로
연기하는게 좀 서글펐다는...


키핑 멈 (Keeping Mum,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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