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
이올린 개편이후 이올린을 통한 블로그 접속율이 줄었다는 포스팅을 한지가 몇시간전
인데
T
raceWatch로 조회해보니 다시 이올린으로 접속해들어오는 건 수가 급격히 증가되었다. 허걱~

이게 웬 조화속이냐 하고 혹시 이올린 개편으로 일시적인 감소를 보이다가 다시 본연의

이올린 기능을 발휘하는 것인가?


아니면 클래식 이올린의 출현으로 인한 것인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나름대로 TraceWatch로 분석해보니

클래식 이올린(classic.eolin.com)으로 들어온 오늘 참조URL은 총75건중

10건내외, 북마크로 들어온 경우1건이고 나머지는 모두 이올린(eolin.com)이었다.

나머지 64건은 전부 최근추천글에 자세히보기75표를 얻은

포스팅1건때문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화면에 노출된 효과를 실감하면서도 한편으로 최근추천글에 올라야만 이올

린에 포스팅(?)다운 포스팅이 되는 현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올린의 메인화면을 장식하는 이 최근추천글은 액면적으로 봤을때 최근 발행포스트중 119개

((17 * 7)중 [자세히보기]숫자가 적당히(?)  많은 글을 추려서 실시간으로 표시되고 있다.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거지? 조회수가 높은 양질(?) 의 포스팅을 한 블

로거만이 얻을 수 있는 혜택으로만 해석해야하는 것인가? 여과없이 최근포스트만을 표시하며

드문드문 성생활용품광고나 프로 그래머를 뽑는다는 스팸성 광고도 중구난방

식으로 포스팅되었던
시스템의 발전된 방향으로 진화된 모습인가? 아니면 포스팅

된지 조금 후면 덮혀 버려 결국 인기없는 블로거들의 글은 묻혀버리

고 마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의 모습으로, 또는 글 자체가 포스팅 된지 조금

조금 후면 덮혀버리는, 마이너급(?) 블로거들의 글은 빛을 못보고 퇴출

(?)되고 마는
양극화를 부추기는 모습으로 변질된 것인가? (후아 어려운 말

쓰려니 머리가 아프다~  >.<)

아무래도 판단은 계속 두고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