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Posted at 2006/11/04 15:23 | Posted in 영화와음악 // by :: 인쇄 :: PDF 저장 :: 읽은횟수 - 2:1:3078| ★★★☆☆ 신하균의 매력을 살짝 엿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작 출연영화도 다시 관심이 가는군요. 역시 한국영화는 어디는 슈퍼히로리즘(?)적 요소가 강하게 베여있군요.. 헐리웃식 영화에 길들여진 한국팬들의 입맛때문인가요? 갠적으로 폭력이 심하게 점쳘된 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배우의 연기력이 매력이 있습니다. 첨에 신하균이 펄쩍 사람에 달라붙어 칼을 꽂을 때에 섬짓놀랬다는.. ㅎㅎ 글고 악역으로 나오는 아저씨.. 영화마나 매번 나오니 넘 질리내여.. 너무 뻔한 악역 연기가 예상되니.. 킬링 타임으로 좋은 한국영화. 제 평점은 별3개반. ![]() 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