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음악
★★★☆☆
신하균의 매력을 살짝 엿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작 출연영화도 다시 관심이 가는군요. 역시 한국영화는 어디는 슈퍼히로리즘(?)적 요소가
강하게 베여있군요.. 헐리웃식 영화에 길들여진 한국팬들의 입맛때문인가요?
갠적으로 폭력이 심하게 점쳘된 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배우의 연기력이 매력이 있습니다.
첨에 신하균이 펄쩍 사람에 달라붙어
칼을 꽂을 때에 섬짓놀랬다는.. ㅎㅎ
글고 악역으로 나오는 아저씨..
영화마나 매번 나오니 넘 질리내여.. 너무 뻔한 악역 연기가 예상되니..
킬링 타임으로 좋은 한국영화. 제 평점은 별3개반.

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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