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by on 2006/11/04 15:23 |인쇄 | PDF 저장신하균의 매력을 살짝 엿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작 출연영화도 다시 관심이 가는군요. 역시 한국영화는 어디는 슈퍼히로리즘(?)적 요소가
강하게 베여있군요.. 헐리웃식 영화에 길들여진 한국팬들의 입맛때문인가요?
갠적으로 폭력이 심하게 점쳘된 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배우의 연기력이 매력이 있습니다.
첨에 신하균이 펄쩍 사람에 달라붙어
칼을 꽂을 때에 섬짓놀랬다는.. ㅎㅎ
글고 악역으로 나오는 아저씨..
영화마나 매번 나오니 넘 질리내여.. 너무 뻔한 악역 연기가 예상되니..
킬링 타임으로 좋은 한국영화. 제 평점은 별3개반.
전작 출연영화도 다시 관심이 가는군요. 역시 한국영화는 어디는 슈퍼히로리즘(?)적 요소가
강하게 베여있군요.. 헐리웃식 영화에 길들여진 한국팬들의 입맛때문인가요?
갠적으로 폭력이 심하게 점쳘된 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배우의 연기력이 매력이 있습니다.
첨에 신하균이 펄쩍 사람에 달라붙어
칼을 꽂을 때에 섬짓놀랬다는.. ㅎㅎ
글고 악역으로 나오는 아저씨..
영화마나 매번 나오니 넘 질리내여.. 너무 뻔한 악역 연기가 예상되니..
킬링 타임으로 좋은 한국영화. 제 평점은 별3개반.

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웹, 컴퓨터, it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 및 소식]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관련 글타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