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단순한 시리즈물에 불과하더군요... 에피소드 2와 스타워즈1의 스토리를

잇기위한, 거기에는 색다른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모두 예상할 수

있는 스토리, 주인공이 악으로 물들어가는 답답한 과정이 지리하게 그려

져있고, 그것을 보상하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CG는 과거에 보아왔고 새

로울 것이 없어보였습니다.

그러나 한번 봐둘 만은 한거 같습니다. 관람료를 4,000원만 내고 지방에

서 본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자위하면서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