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음악
★★★★☆

파이트 클럽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에드워드 노튼이 이번에도
마치 중반까지 파이트 클럽의 2탄을 보는 것 같은 모호함과 카리스마, 마지막 소름끼치는
반전을 보여줬습니다.
  하얀 이와 백치미가 매력인 제시카 비엘(소피역)과
초창기 코믹연기에서 최근 멋지게 연기파로 변신하는 폴 지아마티(울 경감)의
연기도 봐줄만하군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환영술사가 맞는데
망상가로 번역하다니 무슨 발상일까...



망상가 (The Illusionist,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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