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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Q6600에서 작별하고 Q8300을 질렀습니다. 요즘은 쿼드코어 Q8300, Q8400도 가상화가 지원해서 나오는 군요.

쿨러는 Q6600보다 작았습니다. 65nm 공정에서 45nm 공정으로 바뀌어서 발열 면에서 더 좋아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전 기본 쿨러대신에 기존에 썼던 잘만 쿨러를 다시 달았습니다.

조립은 금방 되었습니다. 별로 꼼꼼하지 않아서 대충 배선도 하고 청소도 대충 먼지만 쓸었습니다. 기판에 있는 먼지를 청소하고 싶었는데 Air Duster로는 찌는 먼지가 꼼짝을 안하는군요. 쩝.

시피유 교체 기념으로 요즘 한창 하고 있는 미국드라마 덱스터와 그레이 아나토미를 동시에 틀어봤습니다.

Windows Virtual PC XP MODE를 실행시켜보았습니다. Q8300, Q8400의 가상화 지원 추가는 윈도우7 출시를 겨냥한 Intel의 마케팅 전략인 것 같습니다.

Q8300은 가상화 미지원과 지원 제품이 현재 같이 유통되고 있으므로 아래와 같이 VT가 적혀져있는지 잘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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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액세스 프로그램은 개인업무스케줄관리, 사원관리, 출퇴근관리, 입출금관리.. 회사에서 손쉽게 개발하여 사용하는 대표적인 RDBMS입니다. 문제는 Ms Office Professional를 설치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값비싼 오피스를 깔지 않고 MS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Access Runtime를 설치하면, 이미 개발된 액세스프로그램을 여러 컴퓨터에 자유롭게 배포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타 입력, 보고서출력 등 기본적인 기능을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수정과 일부 VBA기능이 작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Access Runtime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센터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내려받기 경로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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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이메일에 가끔 첨부되어오는 ppt 및 pptx는, Powerpoint Viewer 2007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정품 소프트웨어를 써야만 하는 근무환경에서는, 비싼 Office 제품 대신에 Powerpoint 뷰어 역시 Excel 뷰어와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사랑받는 무료 소프트웨어입니다. 역시 내려받기 경로 정리차원에서 포스팅하겠습니다.

PowerPoint 뷰어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려받기 경로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6

지원되는 파일형식은 .ppt, .pptx, .pptm, .pot, .potx, .potm, .pps, .ppsx 및 .ppsm 파일 확장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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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홈페이지를 만들 때, CSS가 적용 안되는 문제로 골치를 썩힌 기억이 있었는데 (그당시 I.E.6를 사용했음), 최근에 국제 웹 표준 준수율이 100점만점에 12점 뿐이 안된다는 기사를 읽고는 "에게게~ 겨우 12점?" 하고 혀를 둘렀습니다. 며칠 전에 스킨을 바꾼 제 블로그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에서는 제대로 이미지가 안 나올 정도 입니다.

국제 웹 표준 준수율 (acid3 자료기준)
  • 익스플로러 6: 12점
  • 익스플로러 7: 14점
  • 익스플로러 8: 20점
  • 파이어폭스 : 93점
  • 구글 크롬 : 100점
  • 오페라 : 100점
  • 사파리 : 100점
http://acid3.acidtests.org
를 방문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고쳐지지 않고 있는 보안 취약점 역시 익스플로러가 현저히 많은데 특히 익스플로러 6의 경우는 갯수가 완전 가관입니다.

고쳐지지 않고 있는 보안 취약점 갯수
  • 익스플로러 6 : 396
  • 익스플로러 7 : 22
  • 익스플로러 8 : 16
  • 파이어폭스 : 0
  • 구글 크롬 : 0
  • 오페라 : 2
  • 사파리 : 0

문제는 익스플로러 6의 경우는 앞으로 396가지나 되는 익스플로러 6의 보안 취약점 개선을 위해 MS가 발벗고 수정해줄 것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취약점을 틈타 악성 코드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해킹, DDos 공격, 개인정보 유출의 주범이 되어 뭘 굳이 하지 않더라도 단순한 웹 서핑을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과 타인에게 위험이 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정부도 전자정부 웹표준 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전자정부 사이트에 액티브X를 전부 없애겠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악성코드나 해킹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쉬워 해커들의 가장 애용하는 공격 루트인 액티브X의 문제점을 인정한 셈이지요.

보안에 취약한 액티브X를 일정기간을 사용하지 않으면 지워주는 프로그램도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국가사이버안전센터
http://service1.nis.go.kr/
센터자료실 –> 보안권고문 –> 글번호 237에서 첨부파일 다운로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최신 버전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하세요.

익스플로러 6.0을 8.0으로의 업그레이드는 마이크로 소프트 다운로드 센터 홈페이지에 가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nternet-explorer/default.aspx

은행및 공공기관 사이트의 호환성 등, 아직 8.0 버전을 쓰시기 불안하신 분은 7.0 버전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nternet-explorer/ie7.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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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사용 문제로 회사에서 무료 텍스트 에디터를 주로 사용하는 저에게, 최근에 컴퓨터의 OS를 윈도우7 얼티밋K버전으로 갈아타면서, 텍스트큐브의 스킨 및 플러그인 수정에 사용하였던 크림슨에디터에서 ftp Synchronize기능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OpenSource로 개발되는 크림슨에디터는 사용자가 많지 않은 치명적 약점으로 개발이 더디고 최적화보다는 기능의 추가를 위주로 만들다 보니, 예전보다 로딩이 느려지고 점점 무거워져서, "뭐 다른 게 없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촌동생으로부터 NotePad++을 소개받았는데 "응? Notepad에 기능을 조금 추가?" 란 섭섭한 이름에 걸맞지(?) 않게 기능이 다양하고 빠르고 가벼운 로딩과 복잡하지 않고 꼭 필요한 메뉴들만 있는 심플함이 맘에 들었습니다.

NotePad++는 Edit plus 등의 상용 텍스트 에디터와 같은 강력하고 편리한 기능을 가지면서도 회사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려받기 경로는
http://notepad-plus-plus.org/

코딩할 때에 거의 필수인 Compare Plugin 같이, 기본 플러그인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플러그인은 별도로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경로로 이동하여 해당 플러그인을 다운받아서 notepad 설치 폴더의 plugins폴더에 설치하면 됩니다.

플러그인 센트럴 경로

http://sourceforge.net/apps/mediawiki/notepad-plus/index.php?title=Plugin_Central

Unicode를 지원하는 Compare Plugin을 클릭하고 내려받음

내려받은 압축파일을 Notepad++ 설치폴더의 plugins에 복사해 넣으시면 됩니다.

notepad++을 닫았다가 여시면 [플러그인] 메뉴에 방금 설치한 플러그인이 뜨면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테스트 삼아서 텍스트큐브의 믹시플러그인의 index.php을 열어보겠습니다.

빠른 로딩속도와 더불어 프로그래밍 언어에 맞춰진 깔끔한 Sync Highlight 기능과 상용에디터나 autoit 에디터에서 보여줬던 Guide Line Highlight기능 때문에 소스의 구조가 눈에 확 띄어 마음에 쏙 듭니다.

저처럼 정품사용 문제로 회사에서 Freeware를 사용해야 하는 분들에게 쓸만한 에디터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