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Gemstone Bay (보석만)의 자갈들.
보라색, 핑크,, 등등. 돌들의 색깔이 마치 보석 인듯. 핑크색 돌 하나 몰래 들고 왔는데,, 후덜덜..
여기 천연 보호 지구라고,, 모두 보호하자고,, 경고문이 있어서,


Cathedral cove 안쪽에서 바라다본 모습 #1


Cathedral cove 안쪽에서 바라다본 모습 #2


Cathedral cove 주차장에서 바라다본 가오리만의 모습.
뉴질랜드에 관련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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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아마 석회암으로 된 바위가 바닷물에 침식되어 이런 모양이 된 듯,,
저 바위 위에 사는 나무들이 어떻게 살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한참이나 바라 봤었죠...


Ocean Kayak이라고 바다에서 타는 일인용, 이인용으로 된 건데,,노 저어 가는 거.. 10명이 한팀이 되어 바다에 나가 타는데, 좀 위험해 보였지만,, 쓰릴 만점,,


Easter Holiday 즐기는 뉴질랜더들,.


Cathedral Cove 들어가는 입구 동굴에서 한 컷..


Stingray Bay (가오리 만)의 모습.


흰색의 바위가 이상하게 깎여나가 만든 절벽의 무늬가 아주 신기하였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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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질랜드 북단 - 투어 일정 중 점심 식사 하던 곳인데 경치 좋고 바닷물에 물고기가 우글대서 낚시꾼도 몇 명 보이네요.
페리 타고 가면서 한 컷 - 다도해처럼 섬들이 많았습니다.
- 여기서  바다 카약도 타고,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이 있는 곳. 여기서  배타고  바다 동굴도 구경하였습니다.
뉴질랜드 러셀 - 러셀은 유럽피언들이 와서 세운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라는 군요. 오래된 건물들이 유적지처럼 보호되어 있고, 파이히아에서, 큰 끌림배(바지선)에 차를 싣고 건너왔습니다. 러셀은 파이히아 맞은 편에 있는 거의 조그만 village 수준의 지역입니다.
단체 여행 버스 사진 - 단체 여행인데 약속한 시간 잘 안 지키고..., 미안하단 말도 안 하고...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습성이네요.
케이프 레앙아 - 이정표에 런던 몇 킬로, 시드니 몇 킬로라고 적혀있네요. 바다로 직진해서 잰 거리인 듯.
레앙아의 작은 등대 #1 - 레앙아의 등대
레앙아의 작은 등대 #2 - 레앙아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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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Reinga (케이프 레앙아)의 갈매기들 - 갈매기 눈 주위가 마치 빨간 마스카라를 칠한 듯이 참 신기하군요.


왕가레이의 시내의 한 작은 폭포 - 오클랜드 북쪽에 있는 왕가레이는 날씨가 따뜻해서,, 마오리 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물 색깔이 녹조를 띄고 있어서 약간 실망... ㅎㅎ


케이프 레앙아의 해변


바지선 위의 관광객 모습 - 파이히아에서 러셀로 가는 바지선 위에서 놀고 있는 관광객들


레앙아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1


레앙아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2


뉴질랜드 최북단 - 투어 일정 중 점심식사 하던 곳인데 그곳의 바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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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난히 봄날씨가 화창하여 한 컷하였습니다. 위치는 뉴질랜드 해밀턴이고요. 맑게 갠 하늘이 보니 마음에 쌓인 체증이 많이 덜어지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