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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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의 어쿠스틱한 분위기와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선율과 코러스의 조화가 매력있는 가스펠송이다. 단순하고 직설적인 경배의 가사내용을 듣노라면 화자의 마음가짐이 항상 궁금하고 신기하다. 어떠한 분량의 신앙심이 이런 곡을 쓰고 부르게 되는지 쉽게 짐작이 가진 않지만, 이 노래를 듣는 동안만은 조금 느껴볼 수 있다.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

Over the mountains and the sea,
Your river runs with love for me,
and I will open up my heart
and let the Healer set me free.
I'm happy to be in the truth,
and I will daily lift my hands:
for I will always sing of when
Your love came down. [Yeah!]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 [Repeat]

Oh, I feel like dancing -
it's foolishness I know;
but, when the world has seen the light,
they will dance with joy,
like we're dancing now.

Written by Martin Smith 1994 Curious Music UK
영화와음악
★★★★☆

전편은 보지 못했지만 노골적인 성묘사, 지나치게 많은 욕설, 블로그, 댓글 싸움,
영화 오타쿠 싸움, 금기시된 인종차별 단어에 대한 반감,
공감이 갈 수 밖에 없는 30대에 위태로운 삶등등, 비쥬얼에 신경쓰느라 내용은
별로인 그런 영화보다는 부담없는 친구들과의 수다같은 영화라서 좋았습니다.
피클 버커라든지 벤에플릭이라던지 잠깐 등장하는카메오 출연
과 사이코의 진수를 보여주는 레이의 연기또한 영화에 재미를 더해주는
군요.


점원들 2 (Clerks II,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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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음악
★★★★☆

파이트 클럽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에드워드 노튼이 이번에도
마치 중반까지 파이트 클럽의 2탄을 보는 것 같은 모호함과 카리스마, 마지막 소름끼치는
반전을 보여줬습니다.
  하얀 이와 백치미가 매력인 제시카 비엘(소피역)과
초창기 코믹연기에서 최근 멋지게 연기파로 변신하는 폴 지아마티(울 경감)의
연기도 봐줄만하군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환영술사가 맞는데
망상가로 번역하다니 무슨 발상일까...



망상가 (The Illusionist,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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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음악
★★★☆☆
신하균의 매력을 살짝 엿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작 출연영화도 다시 관심이 가는군요. 역시 한국영화는 어디는 슈퍼히로리즘(?)적 요소가
강하게 베여있군요.. 헐리웃식 영화에 길들여진 한국팬들의 입맛때문인가요?
갠적으로 폭력이 심하게 점쳘된 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배우의 연기력이 매력이 있습니다.
첨에 신하균이 펄쩍 사람에 달라붙어
칼을 꽂을 때에 섬짓놀랬다는.. ㅎㅎ
글고 악역으로 나오는 아저씨..
영화마나 매번 나오니 넘 질리내여.. 너무 뻔한 악역 연기가 예상되니..
킬링 타임으로 좋은 한국영화. 제 평점은 별3개반.

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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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음악
★★★★☆

로완 앳킨슨(월터)이 주연이길래 화려한 코믹액션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조용하고 진지하고 그대신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와 스토리의 재미,의외성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호러 코메디의 진수를 보여줬네요.
아 근데 저 골프강사 패트릭 스웨이지많이 닮았다 했는데
정말 맞더군요... 예전 멋진 모습 다 사라지고 변태로
연기하는게 좀 서글펐다는...


키핑 멈 (Keeping Mum,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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